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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한겨울 바다 위 ‘시동 꺼진 어선’ 살렸다… 배터리 점프 지원으로 안전 확보
작성자 김문석 등록일 2026.02.12

-큰 사고로 번지기 전,작은 위험부터 챙겼다,겨울 바다 안전 지키는 현장 대응 -


안해양경찰서(서장 박생덕)는 겨울철 한파로 인해 바다 위에서도 차량과마찬가지로 선박 배터리 방전 사고가 잦아지고 있다며,소형 사고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현장 대응으로 국민 안전을 지켜가고 있다고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9일 오후 경 부안 미여도 인근 해상에서어선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경비함정을 출동시켰다.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결과,해당 선박은9톤급 어선으로 저온으로 인한 배터리 방전으로 시동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해경은 현장에서 배터리 방전 문제를 확인한 후,점프선을 이용해 시동을 걸어 선박의 정상 운항을 지원했으며,이 과정에서 해상 표류로 이어질 수 있는2차 사고를 예방했다.

박생덕 서장은겨울철에는 바다에서도 배터리 방전으로 인한 표류 위험이 높아진다작은 불편처럼 보일 수 있는 상황도 자칫하면 해양사고로이어질 수 있는 만큼,앞으로도 세심한 현장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부안해경은 겨울철 어업인을 대상으로 배터리 상태 사전 점검,시동 관리 요령 등 생활 밀착형 해양안전 관리를 지속적으로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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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부안해경, 한겨울 바다 위 ‘시동 꺼진 어선’ 살렸다… 배터리 점프 지원으로 안전 확보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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