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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설 명절 대비 원산지 표시 합동 점검 실시
작성자 김문석 등록일 2026.02.12

-수산물 부정유통·원산지 둔갑 등 민생 침해 행위 선제 대응 -

부안해양경찰서(서장 박생덕)는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및 부정유통 행위로 인한 민생 침해를 예방하기 위해3일 관계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전후 수산물 소비 증가 시기를 틈탄 한탕주의식 대규모먹거리 밀수,부정 유통,원산지 둔갑 등 불법행위 발생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 점검에는 부안해경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수산정책과,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전주지원,고창군이 참여했으며,부안군·고창군 지역을 중심으로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지도·점검 및 단속을 병행했다.

점검 대상은 수입 수산물 취급 업소 등을 중심으로수입 물량주요 수입국과거 위반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원산지 표시의 적정성 여부를 중점 점검했다.

또한 합동 점검과 함께 정부합동 유관기관 원산지 표시 제도 홍보 활동도 병행해,올바른 원산지 표시 문화 정착과 소비자 신뢰 확보에 힘썼다.

박생덕 서장은원산지 둔갑이나 부정 유통 행위는 소비자 신뢰를 훼손하고, 선량한 상인과 어업인에게 피해를 주는 민생 침해 범죄라며, “수산물 소비를 위축시키는 불법행위를 발견할 경우 해양경찰서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부안해경은 앞으로도 명절 등 취약 시기를 중심으로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공정한 수산물 유통질서 확립과 군민 먹거리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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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해양경찰청이(가) 창작한 부안해경, 설 명절 대비 원산지 표시 합동 점검 실시 저작물은 공공누리 "OPEN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마크(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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