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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2019년 각종 업무성과 유종의 미 거둬 상세보기 표 - 제목, 작성자, 등록일, 담당부서, 전화번호, 내용, 첨부파일로 구성
남해해경청, 2019년 각종 업무성과 유종의 미 거둬
작성자 이규익 등록일 2019.12.31

남해해경청, 2019년 각종 업무성과 유종의 미 거둬

-최우수 함정, 파출소 배출 등 해경청 주관 각종 대회 수상 -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2019년 최우수 함정과 파출소를 배출하는 등 국민 안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남해지방청은 국민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철저한 훈련과 안전 점검을 바탕으로 한 사고 예방에 주력해왔다.


특히, 수상레저사업장과 다중이용선박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시설 점검과 단속을 펼친 결과, 수상레저사업장의 안전 저해행위는 전년 대비 4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수상레저 단속 건수) ‘18년 137건 → ’19년 현재 80건(▽42%)
 ** (다중이용선박 단속 건수) ’18년 108건 → ‘19년 130건(△26%)
 

반면,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위법행위인 음주 운항은 적발 건수가 작년보다 26% 늘었다. 작년 12월 윤창호법이 시행됨에 따라 선박 운항질서 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단속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아울러,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갑질 행위나 해?수산 채용 선거 비리 등 5대 해양 부조리 근절이 범정부적 과제로 추진됨에 따라 관련자 2,359명을 검거하는 등 단속을 강화했다.
* 검거실적 : 총 11,776건 2,359명(구속 37, 불구속 2,322명) / ’19. 11월 기준


이에 따라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약하는 일선 현장에서의 업무 성과에도 탄력이 붙었다. 부산 남항파출소의 경우 해양경찰청이 주관하는‘2019년 전국 최우수 파출소’로 선정돼 남해해경청 소속 파출소가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 (’15년) 남항파출소 → (’16년) 광안리파출소 → (’17,’18년) 경남 사천파출소(2년 연속) → (’19년) 남항파출소


또 바다 위의 ‘파출소’인 경비함정 분야에서는 통영서 512함(중형)과 울산서 130정(소형)이 2019년 해상종합훈련 종합우수함정으로 선정됐으며, 부산서 1503함이 경비함정 성과 관리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올해는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연안안전 및 생존수영 교실, 민간연안순찰대 시범운영 등 국민과 함께하는 체험형 교육 및 예방순찰도 활기를 띠었다.
* 연안안전교실(155개 기관 / 23,110명), 생존수영교실(4개소/ 23회 556명), 홍보부스(부산항축제, 경남안전박람회, 울산고래축제, 한산대첩축제 등 19회)


김홍희 남해해경청장은 “올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후 대처보다는 사전 예방에 주력했고, 국민을 기다리기 보다는 국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해양경찰이 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내일보다 오늘이 더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과 도전을 거듭하는 조직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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