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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변천사 안내

시대별 복제 변천

  • 1953년 해양경찰 창설이후 육상경찰과 공통으로 복제를 착용하였으며,
    1995년 9월 30일 대통령령 제662호로 「경찰복제에 관한 규칙」을 변경,
    기본복장을 종전의 근무복형(노타이식)에서 정장형(넥타이식)으로 변경하고,
    종전에 계급장을 깃에 부착하던 것을 어깨견장에 부착하도록 하며,
    정장 차림새를 흰색 와이셔츠 위에 정복을 입던 것을 근무복 상의 위에 정복을 입도록 하고,
    약장 차림새를 근무복 차림새로 변경하여 정모 또는 근무모, 근무복 상의 춘추점퍼를 착용하도록 하고
    예복을 없애는 대신 정복에 예복견장을 부착하여 예복으로 활용하도록 하였다.
  • 1996년 경찰청에서 해양수산부 외청으로 독립하였으나, 기존 제복을 그대로 착용해 오다
    2006년 해양경찰 정체성과 독자성 확립을 위해 근무복, 성하복, 근무모에 대해 부분 개선을 실시하였지만,
    해양경찰 근무환경에 부합하는 색상과 원단으로의 전면 개선이 필요하다는 현장 여론에 따라,
    근무복, 정복, 근무모, 정모, 점퍼류, 부속물 등에 대한 전면 개선을 하였다.
    근무복, 정복은 바닷물색과 흑청색을 적용하여 해양경찰의 독자성을 표출하였고
    점퍼류는 기능성 원단을 사용하여활동성과 편의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기타 부속물에도 해양경찰의 新 OI를(2009년) 적용시켜 전면 개선 반영하였다.
  • 2008년 개선된 복제를 착용해 오다
    2018년 현장의 임무수행 역량이 향상 될 수 있도록 해양경찰의 다양한 근무유형 및 특성에 적합한 사용자 중심의 복제를 개발하였다.
    해양경찰의 자긍심을 갖고 당당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새로운 이미지를 마련하여 보다 향상된 해상치안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해양경찰 업무수행에 편의성 및 활동성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패턴기법을 적용, 안정성과 내구성 강화 등 발전된 섬유기술을 반영하였다.
  • 1953~1955(1962~1966)

    • 동정복

      동정복

    • 하정복

      하정복

  • 1955~1962

    • 동근무복

      동근무복

    • 하근무복

      하근무복

  • 1967~1981

    • 하정복

      하정복

    • 하근무복

      동근무복

    • 하근무복

      하근무복

  • 1982~1983

    • 근무복

      근무복

    • 성하복

      성하복

  • 1984~1995

    • 동정복

      동정복

    • 동근무복

      동근무복

    • 하근무복

      하근무복

    • 성하복

      성하복

  • 1996~2005

    • 정복

      정복

    • 여경 정복

      여경 정복

    • 근무복

      근무복

    • 하근무복

      하근무복

  • 2006~2007

    • 정복

      정복

    • 근무복

      성하복

  • 2008~2018

    • 정복

      정복

    • 근무복

      근무복

  • 2019~현재

    • 정복

      정복
      ※ 2021년부터 신규 정복 착용

    • 근무복

      근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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