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징OI

새로운 상징 표시 의미

해양경찰
대한민국 해양안전의 수호자 해양경찰

오늘날 대한민국 해양의 수호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해양경찰의 모습을 천연기념물 제243호 흰꼬리수리와 전통 원형방패로 형상화 하였습니다. 전통 방패와 흰꼬리수리의 넓은 날개는 대한민국의 해양과 국민을 보호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역동적으로 비상하는 흰꼬리수리를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국민에게 봉사하겠다는 해양경찰의 다짐을 표명하였습니다.

흰꼬리수리는 몸길이의 2배가 넘는 큰 길이의 날개를 가진 독수리로 신속한 구조로 대한민국 해상을 관할한다는 점, 오랜 비행은 오랜시간 떠있는 함정, 또는 우리나라 해안가에서 서식하는 텃새로 해경의 역할을 대변하는 독수리입니다.

전통방패안의 삼태극 문양은 대한민국과 국민을 상징하며, 이를 감싸고 있는 팔괘는 충(忠), 신(信), 용(勇), 인(仁), 의(義), 예(禮), 지(知), 덕(德)의 해양경찰이 지향하는 가치 개념을 상징합니다.

독수리 꼬리의 나누어진 6면은 해양경찰의 주요업무인 해양주권 수호와 해양자원 보호, 해상안전망 개선으로 안전한 해양활동의 강화, 범죄없는 바다를 위한 해양치안 확보, 깨끗한 바다를 위한 해양보호 활동, 창의적 업무수행으로 선도하는 해양경찰 구현, 효율적 운영자원으로 해양경찰 역량강화 등을 의미합니다.
꼬리와 선체사이에는 해양을 상징하는 닻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독수리 꼬리부분의 삼각형은 3면의 바다로 둘러 싸여 있는 대한민국 해양을 힘차게 전진하는 함정의 선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Color concept

기존에 이미지를 계승하면서 좀 더 새로운 비전과 미션에 맞추어 미래지향적이면서 전통성 계승을 고려하여 태극에 쓰이는 컬러와 기존 독수리에 사용하던 옐로우 컬러를 현대적인 시각에 맞추어 재종하였으며 해양안전의 수호자를 의미할 수 있는 해양을 상징하는 블루를 조화시켜 완성하였다.

오늘날 대한민국 해양의 수호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해양경찰의 모습을 천연기념물 제243호 흰꼬리수리와 전통 원형방패로 형상화 하였습니다. 전통 방패와 흰꼬리수리의 넓은 날개는 대한민국의 해양과 국민을 보호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역동적으로 비상하는 흰꼬리수리를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국민에게 봉사하겠다는 해양경찰의 다짐을 표명하였습니다.

  • 다크블루 : 맑고 푸른 대한민국 해양
  • 옐로우 : 해양 안전의 든든한 동반자
  • 레드 : 안전한 해양 활동에 대한 해양경찰의 열정과 의지
해양경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와 권위

전통 방패의 중심에 위치한 적, 청, 황색의 삼국은 하늘, 땅 사람의 조화를 의미하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해양경찰의 의지와 신념을 나타냅니다.

해양경찰의 응용 아이템

POLICE 해양경찰(경비정, 헬기, 차량 등)